[경향게임스] 첫 게임 ‘라이즈 오브 더 폴른’을 선보이며 VR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안긴 픽셀핌스가 2020년 새로운 도전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2018년 출시된 ‘라이즈 오브 더 폴른’은 4개 VR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열정적인 팬층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픽셀핌스는 신작 ‘더 패처’를 통해 2020년 VR e스포츠 시장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VR 대전 격투게임 라이즈 오브 더 폴른(Rise of the Fa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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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향게임스(http://www.kh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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