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리티게임즈 최명균 이사픽셀리티게임즈 최명균 이사

게임업계를 이끌어갈 미래 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VR이 오랜만에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VR 산업은 테마파크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다가 코로나19 확산 이후 다시 침체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VR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오큘러스의 신형 기기 발표와 갑작스럽게 몰아친 메타버스 열풍 덕분에 다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뛰어난 성능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40만원대까지 낮춘 오큘러스퀘스트2는 VR업계가 그토록 바라던 VR 대중화에 한발 더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메타버스는 VR 업계가 앞으로 나가야할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초창기 때 미래 가능성만 보고 뛰어든 많은 VR 스타트업들이 고난을 이기지 못하고 사라졌지만, 아직까지 VR 한우물만 파고 있는 뚝심 있는 개발사들에게는 올해가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다가오고 있다.

최근 SK텔레콤, 넥슨과 손을 잡고 VR멀티플레이 게임 크레이지월드VR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는 픽셀리티게임즈도 최근 열풍이 무척 반가운 회사다. 픽셀리티게임즈는 크레이지월드VR 외에도 성장 요소를 더한 실시간 FPS 대결 게임 더 패쳐를 이번 STEAM NEXT FEST 2021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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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게임동아(https://gam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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