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플러스] 대전액션게임 ‘라이즈 오브 더 폴른’으로 글로벌에 진출, 성과를 내고 있는 기업 픽셀핌스가 후속작 ‘패쳐’를 공개했다. 오는 2/4분기에 테스트에 돌입, 이후 얼리억세스형태로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담금질에 돌입했다. 현재 내부 테스트 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근시일내에 포커스 그룹 테스트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픽셀핌스는 밝혔다. 이에 픽셀핌스를 찾아가 현재 개발중인 ‘패쳐’의 초기 버전을 살짝 들여다 봤다.

픽셀핌스는 이렇게 개발된 프로토타입을 기반으로 FGT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재 프로게이머를 비롯 유명 게이머들이나 VR게이머들이 주요 대상으로 예정돼 있다. 어느 정도 밸런스가 잡히고 나면 게임을 전혀 플레이하지 않았던 계층까지도 공략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을만한 게임을 개발하겠다고 픽셀핌스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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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향플러스(http://www.vr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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