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게임스] ‘카트라이더’, ‘크레이지 아케이드’, ‘버블파이터’ 등 넥슨이 개발해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캐주얼게임 IP를 기억하는 유저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넥슨 캐주얼게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VR게임이 베타 테스트에 돌입한다.

SK텔레콤과 픽셀리티게임즈(구 픽셀핌즈)가 공동 개발하고 넥슨이 협업한 신작게임 ‘크레이지월드 VR’이 2월 13일 베타 테스트에 돌입한다. 오는 4월까지 약 2개월동안 진행되는 대규모 테스트로, 게임 내 주요 콘텐츠들을 테스트하고 개선점을 찾는 과정이 진행된다. 이어 순차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를 개방하는 한편,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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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향게임스(http://www.kh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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