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게임스]

이대원 픽셀핌스 대표는 ‘VR 게임의 e스포츠화를 위한 준비’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어떤 게임의 e스포츠가 안착하려면, 경쟁 요소와 이를 시청하는 유저 등 다양한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이 대표는 “VR 게임 자체의 작품성이 발전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를 관전하는 시스템 구축이 중요하다”면서 “현재로서는 존재감이 없지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수요를 늘려간다면 마이너하지만 하나의 종목으로써 자리를 잡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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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더게임스(http://www.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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