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뇌파 분석이라고 하면 멀게 느껴진다. 의료 분야에 쓰이는 것 같은 느낌도 든다. 그런데 해외에서는 인터랙티브 개발 관련해서는 모두 EGG 분석 장비를 쓴다고 들었다. 우리도 굵직한 콘텐츠를 개발한다면 꼭 사용하고 싶었던 부분으로 도입하고 싶었지만 비용이 부담됐었다. 이제 VR/AR 테스트베드 플러스에서 자주 사용할 생각이다.”

최명균 픽셀핌스(PIXELPIMPS) 이사는 가상/증강현실(VR/AR) 테스트베드 플러스 내에 있는 생체 데이터 수집 솔루션, 아이지에스트림(IGSTRIM)을 경험하고 난 다음 이 같이 말했다. 과거 타 개발팀에서 활동할 때 유사 장비를 사용한 적은 있었지만 더 체계적인 장비가 국내에 있다는 것에 흥미를 보였다. 이후 IGSTRIM을 적극 활용, 차기 작품을 개발하고 싶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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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동아닷컴(http://ww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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