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플러스] 픽셀핌스는 현재 17명으로 구성된 회사다. 구성원 모두 어딘가에서 한가닥 한 사람들이 모였다.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최명균 CPO는 과거 넥슨에서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를 중국과 대만 등에 서비스하면서 입이 떡 벌어지는 매출을 거둬 들였고, 모바일 ‘영웅의 군단’ 해외 수출 역시 담당했다. 함께 하는 멤버들 역시 80%가 넥슨 출신. 이대원 대표는 CJ출신 멤버다. 그 외 스마일게이트와 같은 대형 기업에서 모여든 멤버들이 함께 하는 기업이다. 게임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이들은 VR분야에서도 자신들의 노하우를 십분 발휘에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이를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해 나갔다. 대형 게임사들이 심혈을 기울였던 ‘데이터 마이닝’을 VR에서도 시도하고, 이를 기반으로 ‘이유가 있는 사업’, ‘원인과 결과를 유추할 수 있는 사업’을 해 나가면서 착실히 노하우를 쌓는다. 그리고 그 노하우 중 일부를 공개하는 강연이 열렸다.


픽셀핌스 최명균 CPO는 29일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열린 ‘PICO 밋업 데이’에 연사로 참가, 자사의 전략을 공개했다. 이미 오큘러스, PICO, 샤오미, 삼성 기어VR 등 다양한 HMD에 게임을 론칭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노하우를 전달하는가 하면, 전반적인 VR시장을 짚는 강연으로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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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향플러스(http://www.vr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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