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라인

이 곳은 이승과 저승, 그 사이 어딘가에 존재하는 찻집입니다.
상처받은 영혼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에 맞는 차를 만들어주세요.차를 만들기 위해 감정의 식물들에게 물을 주고, 빛을 모으고, 찻잎을 말리세요.
부정적인 감정들은 씁쓸한 맛을 내는 찻잎으로 자라고
긍정적인 감정들은 달콤한 맛을 내는 열매로 자라납니다.
감정들이 자라나는 동안 평화로운 빗 소리, 장작 소리, 새 소리, 풀 벌레 소리를 즐겨보세요.영혼들을 위로해주다 보면 숨겨진 나의 이야기를 알아가게 될지도 모릅니다.
나는 어떤 사연을 가졌기에 이곳에서 영혼들에게 차를 내어주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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