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기술은 시시각각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때문에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상황에 맞춰 활용하는지 여부에 따라 개인 혹은 기업의 역량이 달라진다. 이 역량은 다가올 위기를 극복하거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 하지만 최신 흐름과 정보를 얻는 일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이와 관련,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스케일업 노하우를 얻고 싶은 이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 중 콘텐츠 업계 대표자로 부상한 인사를 초청해 창업 및 전문가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테크(TEC – Tech, Experience, Content) 콘서트’는 기술·창업 분야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을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최명균 픽셀핌스 이사는 ‘변화·도전·기회’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 가장 먼저 변화를 언급한 그는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이뤄지는 단계에서 여러 기능이 융합되고 있다”고 말했다. 산업이 변화하면서 요구하는 능력이 달라지고 있으며, 여가를 위한 콘텐츠 역시 변화를 통해 즐기는 방법이 다양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최명균 픽셀핌스 이사가 광교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테크 콘서트 연사로 나섰다. (출처=IT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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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동아닷컴(http://ww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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